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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교육을 받고서 한동안 마음가짐이 새로웠지만
그 마음가짐은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했다.
다시 들으니 새삼스럽다. 작년 내용도 잘 기억나지 않고..
그당시 세웠던 목표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.
이런 나 자신에 부끄러워졌다.
출산하고 아이보고 출근하고 아무런 목표없이 살아온셈이니...
다시 마음가다듬고 목표를 다시 세워야겠다
나는 내가 좋다.
모든것은 내 책임 이다.
그리고 내 선택 이었다.
목표를 글로 써두자!!
그리고 지키자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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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이유식 준비물도 모두 도착 하고~ 토요일부터 시작해 봐야겠다.
한번에 하나씩 첨가하고 오전에 먹여보아야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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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스 브라우징의 기본
브라우저 다운받기~
FireFox3 : http://www.mozilla.com/en-US/firefox/?p=downloadday
Opera : http://www.opera.com/download/
Safari : http://www.apple.com/kr/safari/download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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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페이지 부터 깨졌는데, 이제야 손을 댔다는..
손 대고 나니 마음이 편하구나.
그나저나 D-day 표시부분 스크립트가 IE에서만 먹힌다.
웹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갈길이 아직 멀었구나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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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유식 준비물
- 아미쿡 14cm 밀크팬 & 스텐 양푼
- 나무주걱(피터래빗) - 찾아보니 집에 있었음
- 이유식스푼(리첼)
- 글라스락 - 8개 구입
- 이유식맛샤
- 도기강판
- 거름망 / 스파츌라
- 도마(락앤락시트도마)
- 칼(야채용/육류용)
- 식기건조대(피터래빗)
- 전자저울(드레텍) - 좀더 고민해보기
좀더 조사해 보고 구입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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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읽은 책을 꼽아본다면..
예원이 돌보며 필요에 의해 본 육아관련 책 그리고 예원이에게 읽어준 동화책 몇권
하반기엔 분발해서 많이 많이 읽어야겠다
1. 삐뽀삐뽀119(유명한 소아과 선생님이 쓴 책이어서 믿음이 많이 감)
2. 지후맘의 베이비 바이블(민간요법이 많아서 개인적으론 별로였다)
예원이에게 읽어줬던
3. 사과가 쿵
4.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해
예원이에게 책을 읽어주면 놀다가도 가만히 눈 말똥말똥 뜨고 이야기를 듣는다
기특하고 이쁜녀석~ 엄마가 책 많이 많이 읽어 줄게
요즘은 따닥따닥 무당벌레와 놀아요 책에 빠져서
날개 바스락 거리도록 만지고 물고 빨고 논다.
하지만 오래 못가지고 논다는거~ 금방 질려버림
5. 타나토노트 - 베르나르 베르베르
복귀하고서 출퇴근 시간에 틈내서 읽었다.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상상력은
정말 끝이 없는거 같으다. 책 읽은 뒤 천계 제 7단계 너머가 궁금해졌다
죽어봐야 알수 있겠지?
6. 미학 오디세이 - 진중권
미학 오디세이 1권 - 에셔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
미학 오디세이 2권 - 마그리트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
미학 오디세이 3권 - 피라네시와 함께 탐험하는 아름다움의 세계
미술전을 다녀오고서 그나마 친숙한 르네 마그리트를 먼저 보고싶어서 2권부터 읽고 있다.
진중권의 글을 통해 재밌게 보고있음. 철학과 연관되어 좀 어렵긴하지만...
이를 통해 철학에 대해서도 공부 해 보아야겠다.
글에서 진중권씨의 어투가 그대로 느껴진다.
7.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- 임헌우
신랑이 선물받은 책 대화를 먼저 읽고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를 볼까 했는데
대화를 잡으면 오래도록 읽어야 할거 같아서 이책 먼저 보고 대화를 읽어야겠다.
8. 대화 - 리영희
민주화 운동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촛불문화제를 통해 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고싶어 졌다.
그리고 완소진영언니가 책을 읽으며 자꾸 자극을 시켜준 계기도 있었음
작년 훗햄에서 받은 책은 진영언니에게 선물했고~ KB포인트와 yes24 포인트로 6천원 덜되는 금액으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대 만족 ^^
9. 아버지들의 아버지 - 베르나르 베르베르
타나토노트와 함께 구입한 책. 심심할때 읽으려고 아껴두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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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과장님이 선물! 이라며 메신저로 보내주셨다
받고보니 이쁜 예원이 사진이네?
ㅋㅋ 저리보니 또 귀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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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만이 날 웃게하고
그대만이 날 감싸줘요
그대만이, 그대만이, 보석보다 빛나는 걸
햇살보다 눈이 부시고
바다보다 마음이 넓어요
그대만이, 꼭 그대만이, 나를 살게 하네요
그대를 만나려고
머나면 별을 지나서
이렇게 멀리 돌아 왔나 봐요…
사랑하는 마음 하나로
뜨거운 저 햇살처럼
식지 않는 그대의 마음을 내게 주세요
가난했던 내 사랑을 줘도
넘치도록 주던 사랑
그대만이, 그대만이, 내게 행복을 줄 한 사람
그대 눈이 반짝이네요
별이 빛나는 것 같아요
그대 입술, 그대 두 손, 미운 데가 하나 없죠
우리 서로 닮아 가네요
서로에게 행복만 줄래요
그대에게, 꼭 그대에게, 해 줄 말이 있어요
고맙단 말 했나요,
우리 사랑하는 동안
난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인데-
사랑하는 마음 하나로
뜨거운 저 햇살처럼
식지 않는 그대의 마음을 내게 주세요
가난했던 내 사랑을 줘도
넘치도록 주던 사랑
그대만이, 그대만이, 내게 행복을 줄 한사람
내 삶을 전부 다 준다 해도
아까울 것 없는 사람
그대만이, 그대만이, 내가 살아갈 이유인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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